사당역 봉구비어로 2차로 즐겁게 즐기다. 

사당역 4번, 5번 출구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봉구비어다. 흔들흔들 술기운에 지나칠 수 있다 사당역에서 붐비는 곳으로 쉽게 지나칠 수 있다. 2차, 3차로 간단히 맥주를 즐길 수 있기에 딱 좋은 봉구비어를 찾아 보았다. 

시원함이 살아있네~~~

크림맥주다. 촌시러운 나에게 새로운 맛을 알려준 크림맥주. 크림이란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이 맥주는 나에게 맥주의 시원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주었다. 그래서 봉구비어로 향하는 발걸음이다. 다른 곳도 있을지 모르지만 난 아직 다 접해보지 않았기에...


사당역 봉구비어 인테리어이다. 편안하게 맥주를 마실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좋은 말을 남기고 싶으나 멋진 단어가 떠어르지 않는다. 그저 편안하다 하고 싶다. 그만큼 마음이 편한 곳이다.



요쪽벽도 찍어 보았다.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다. 하지만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눈을 둘 곳이 있다. 그림을 보며 다양한 이야기의 결말을 머리속으로 할 수 있다.  



봉구비어의 멋진 캐릭터가 메뉴를 알려준다. 값싸게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. 감자튀김을 즐기지 않는 나에게 감자튀김의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알려준 봉구비어다.



사당역 봉구비어를 몇번 다녔다고 이제 술김에 사진도 여러장 찍는다. 나름 흔들림 없이 정상적으로 찍어서 뿌듯하다. 잘 나온 것 같다. 


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1길 68-10

02-582-2700